니베아 립이 다 떨어진 후 나에게 온 갈콜렉션 스트로베리와 오렌지
정확히는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 갈 컬렉션+_+
(니베아는 4.8g에 삼천얼마얼마
갈은 15ml에 오천원정도
싸다 많다 ㅎㅎ)

스페인에서 왔다는 디자인 다소 징그러운_ 뭐 어디까지나 내 느낌_립밤
립에도 바르지만 멀티로 쓰인다는 멀티밤이다.
보통 깡통제품은 펴서 바른 후 뒤처리에 휴지 또는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가 필요하다. 하지만 이건 큐티클이나 건조한 부위 혹은 마스카라 전에 속눈썹에 발라도 된다고 하니 좋지아니한가? 아무데나 슥슥 문질러주면 되는 것이다~_~

향을 보자 우선 내가 좋아하는 스트로베리.. 뽀뽀뽀캬라멜향이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며



색 비교를 위해 빨강포스트잇ㅎㅎ
향은 내가 상상한 향은 아니고 체리를 살짝 함유한 딸기사탕향 살짝 싸구려같지만..-_- 부드럽게 발리고, 촉촉하게 유지되는 것 같다.
오렌지도 마자 열어볼까



헙. 딱 글라소워터 노랭이향
울겨울은 니베아에서 벗어나 갈과 함께 보내겠군

어느것을 할까요 한판해서 하나는 씨스터에게 입양시켜야지 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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